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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믿음·가치의 소중함을 실천하는 조은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 조은세이프
  • 조은아이앤에스
  • 조은프로소싱
  • 조은앤플러스
  • 조은문화재단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기업이 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저희 조은세이프는 앞선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로 현대인의 삶을 보다 더 안전하게 변화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Global 보안업체가 되고자 하는 회사의 철학과 비전을 이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공유 하고자 합니다.

공동주택 인력 및 시스템경비

조은시스템의 APT 인력경비와 무인기계경비 사업부문이 2006년 인적분할하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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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봇

2015년 8월 홈CCTV 일체형 스마트커뮤니케이션 로봇 [위봇] 런칭 예정

위봇 사이트 바로가기

Techonlogy for Human 조은아이앤에스

조은시스템의 정보통신사업 부문이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2006년 12월 물적 분할한 IT 전문 기업
오라클을 기반으로 하는 Database와 VPN 및 방화벽 등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군 중심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Blue X-ray 개발 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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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 착한 기업 조은 프로소싱

조은 프로소싱은 장애인표준 사업장으로서 사회적 기업입니다.
조은 프로소싱의 정신은 나눔으로서, 사회에 이바지하고 좀 더 좋은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조은 프로소싱은 "98+2"를 실천하는 기업입니다.
수익의 98%를 사회목적을 위해, 나머지 2%는 아프리카에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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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은앤플러스는 전문인재의 육성을 통하여 건물종합관리(시설관리, 미화, 경비, 안내, 주차 ), 콜센터, 각 분야에 인재파견사업를 하는 전문인재 소싱기업입니다.

현재 저희의 중요고객사로는 전국의 홈플러스, 한국화장품, YG1, 한국알루미나, 영창중공업, 중원산업, 서울외국인학교, 서울국제학교, 영등포 구청 등이 있습니다.

저희 (주)조은앤플러스는 고객사의 핵심역량을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힘을 보태서 고객사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널리 인재들을 발굴하고 사원들의 경력을 개발하고 정예화하여 조은앤플러스 가족들의 경쟁력있는 생애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희회사의 열정과 Know-how를 바탕으로 동종업계 내 기술적 선도와 고객사가 요구하시는 고품질의 가치를 제공하여 21세기 최고의 인재소싱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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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회문화나눔의 보람으로
밝은 내일을 여는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조은문화재단은 오늘날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생활문화 안에서
한 시대의 흐름과 함께 앞으로 우리가 시간공간의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한평생 좋은 뜻을 같이 하신 여러분들과 더불어 사회문화나눔활동을
넓혀가는 보람된 삶으로 진취적인 밝은 내일을 여는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건전문화주의정신으로 선진사회 문화시민을 지향합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 하고 현재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는 지식 정보사회와 맞물려 가고 있는 급변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선진국들은 이에 대비, 이미 지난날의 하드웨어(물질, 기술)적 힘의 시대에서 소프트웨어(감성, 문화)적 힘의 시대로 페러다임을 바꿔 기업경영속에 문화를 접목, 고객의 감성을 통해 기업의 신뢰성을 높이고 사회문화지원의 개발과 문화향상에도 기여하는 상생적 차원에서 현시대를 꾸며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우리나라의 문화주의정신과 문화적 힘을 바탕으로 한국의 문화적 품격과 문화이미지를 높여가며 선진사회 문화시민을 지향하며 그 일에 함께 하는 징검다리를 놓겠습니다.
밝고 진취적인 선진사회와 한반도 평화통일로 가는
밝은 내일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긍정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사고와 현 사회에 적극 참여하는 자세로 전문가들과 함께 국민과 정책입안자들에게 비판적 협력자로써 건설적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며 때로는 사회를 향한 스스로의 외침과 나름대로의 목소리를 내가며 여론을 주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살아 움직이는 건전사회이고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며, 시민과 더불어 열린 사고의 국민적 공유라는 차원에서 함께 일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 사회의 한 모퉁이에서 사회문화과학인재를 육성지원하고 정신문화예술활동과 연구 지원하는 일은 한반도 사회 안정과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그 일에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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